충북 119소방동요대회 죽향초 금상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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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119소방동요대회 죽향초 금상 차지
  • 이태현기자
  • 승인 2016.09.08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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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어린이집 은상 수상
충북119소방동요경연대회에서 금상을 탄 옥천 죽향초 합창단과 은상을 탄 향수어린이집합창단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지난 2일 충북 청주시 학생교육문화원에서 개최한 17회 충청북도 119소방동요경연대회에서 옥천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죽향초등학교가 ‘금상’을 향수어린이집은 ‘은상’을 차지했다.

이번 119소방동요대회는 충청북도 11개 소방서에서 유치부 11팀과 초등부 11팀으로 총 22개 팀이 출전해 그 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날 부른 동요는 죽향초가 ‘웃는소방차’, 향수어린이집은 ‘꿈꾸는 소방관’ 등이다.

류광희 옥천소방서장은 “우리 관내에서 출전한 2팀 모두에게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와 축하를 한다”며 “119소방동요를 통한 안전의식 생활화로 소방안전문화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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