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성면 이장협의회, 천기석 농촌개발팀장 공로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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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성면 이장협의회, 천기석 농촌개발팀장 공로패 전달
  • 이성재기자
  • 승인 2016.10.13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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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사업과 마을숙원 사업을 위해 노력한 점 높게 평가
천 팀장 “더 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더 열심히 일할 것”
지난 6일 천기석(왼쪽) 농촌개발팀장(왼쪽)이 공로패를 수상하고 서인교 청성면 이장협의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친환경농축산과 농촌개발팀 천기석 팀장은 지난 7일 개최된 이장회의에서 청성면 이장협의회(회장 서인교)로부터 공로패를 수상했다.

천 팀장은 청성면사무소 산업팀에서 근무할 당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발전은 물론 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등 지역행정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옥천군에서 면적은 제일 넓지만 낙후된 지역인 청성면에 개발사업과 마을 숙원 사업을 위해 노력한 점을 높게 평가했다.

현재 근무하고 있는 친환경농축산과 농촌개발팀에서도 ‘지역민을 위한 행정’을 가장 앞장 서 수행해 동료공무원으로 부터 두터운 신임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그는 청성면 마을이장들이 주민을 대표해 추천했다.

천 팀장은 바쁜 공직생활 중에도 2013년 8월 ‘낙동강문학’ 시 부문에서 신인상을 수상하고 시인으로 등단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천기석 팀장은 “평소에 하던 업무를 한것인데도 불구하고 공로패를 준 청성면 이장협의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앞으로 더 잘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더욱 열심히 일해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천 팀장은 1991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행정감사유공 옥천군수 표창(2003년), 댐 상류 하수도 사업 기여 환경부장관 표창(2009년), 국가사회발전이바지 안전행정부장관 표창(2013년) 등을 수상했다.

청성면 이장협의회 총무 정해수 석성리 이장은 “청성면에서 근무한 기간은 길지 않지만 마을 발전을 위한 사업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은 천기석 팀장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한 것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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