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초등학교 양궁부, 제53회 충북소년체전 4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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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초등학교 양궁부, 제53회 충북소년체전 4관왕
  • 박우용 기자
  • 승인 2024.04.18 16: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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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주영진 선수 전국소년체전 출전
이원초등학교 양궁손수들이 슛팅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원초등학교 양궁손수들이 슛팅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원초등학교 양궁부 선수단이 제53회 충청북도소년체전에서 금메달 4개, 동메달 1개의 쾌거를 이루었다.

이원초등학교 양궁부 주영진(6학년) 학생은, 지난 4일(목)부터 사흘간 김수녕양궁장에서 개최된 제53회 전국소년체전 충청북도대표선발대회 4차전 및 제53회 충청북도소년체전 35M(338점), 30M(347점), 25M(354점) 경기에서, 금메달 3개를 획득했고, 20M(354점)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아울러 개인종합에서 1,396점을 획득하며 금메달 1개를 추가했다. 

이로써 주영진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4관왕에 올랐으며, 오는 5월 25일부터 개최되는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충청북도 대표 선수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다. 

주영진 선수는 “함께 훈련한 양궁부 친구들 덕분에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배안식 교장은 “선수와 지도자가 하나되어 열심히 훈련한 양궁부의 노력이 대회 4관왕의 좋은 결과를 가져온 밑거름이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양궁부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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