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환경 개선 지원금 줬으면 개선 됐는지 관리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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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환경 개선 지원금 줬으면 개선 됐는지 관리좀.
  • 박우용 기자
  • 승인 2024.04.25 09: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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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줄~ 내리는 월요일 저녁, 상가 입구가 난리가 났다. 쓰레기봉투가 열 개는 넘는 듯,

그속엔 뭐니?, 왠 플라스틱 파이프며 폐기물들이 잔뜩 담겨져 있다. 누구의 짓일까? 1층 편의점옆 식당이 인테리어? 중이다. 1층 복도에 들어서자 폐기물 가루가 뽀얗다.

업자의 말로는 옥천군에서 보조사업으로 식당 환경개선?을 한다고? 아~ 그렇군, 근데 중요한건 공사를 하려면 1~2층 모두 입주해 운영중인 곳인데 비닐막 하나 안치고 실내 내부 공사를 감행 한단 말인가? 말도 안되는 일들이 자행 되는 것이다. 2층으로 운동하러 가는 사람들은 오롯이 먼지를 뒤집어 쓰고 올라가고 건강에 문제를 일으킬수 있는건 뻔할 뻔자.

자신들 식당 입구에 내놓지 않고 반대편 입구에 분리수거 없이 음식물 쓰레기며 식당을 뜯어낸 폐기물이며 너저분~, 뭐라해도 말이 전혀 통하지 않는 불통이니~ 식당 입구 복도에 길고양이들 숙박시설을 만들어 놓고 찌린내 진동하는 곳인데  자신들의 입구 아니라고 남의 입구를 쓰레기장으로 만들어 버리는 몰지각한 행동을 하고 있는 상황  화가 머리까지 치민다. 

업자왈~ 식당 뜯어내는데도 냄새가 너무나서 힘들다고~ 그럴만 하지 음식점이면 기본으로 있는 환기장치 없이 생 막창을 구워대니 온 상가가 냄새로 쩔고~ 뽀얀 연기는 암 발생 시키기 딱 좋은 몰지각한 영업을 지금 까지 계속 했는데 냄새가 안날 리가 없지~  이번에 옥천군에서 환경개선 하라고 지원금 준거니까 닥트나 음식냄새 정화하는 기계는 꼭 설치하겠지~ 식품 위생법좀 지키며 운영했으면 좋겠다. 식당 복도에 길고양이 집이나 고양이 쓰레기는 꼭 치워 줬으면 좋겠건만 소통이 불가한 세입자라~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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