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한 권의 책이 나를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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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한 권의 책이 나를 바꾼다.
  • 박우용 기자
  • 승인 2024.04.25 09: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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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 권이 나를 성장 시킨다’. ‘책을 읽으면 좋다’. 는 말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왜 그런 걸까? 책이 어떤 도움을 주는 거지? 독서를 하면 어떤 부분에서 나에게 도움이 될까? 누구나 독서의 필요성은 알지만 이런 의문쯤은 한 번씩 가져본 듯하다.

독서는 경제, 사회, 정치, 생활, 인간의 모든 면에서 알고 있는 지식의 담장을 넘어 더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보게 만드는 것이라고 본다.

의사도, 법조인도, 경제인도, 정치인도 자기 분야의 전문 지식을 책을 통해 얻는다. 그다음 지식이라는 것은 개인의 창의력에서 연구 개발을 통해 나온다.

보편적으로 독서의 효과는 자신의 내면 감수성과 정체성을 향상함으로 마음의 성장을 이루어 준다.

또한, 인지 심경 심리학자들이 논문에 의하면 스트레스 해소, 우울증 개선, 공감 능력 향상, 어휘력 향상, 대뇌 활성화로 알츠하이머 예방, 두뇌 훈련, 폭넓은 지식 함양 등이다.

그러므로 독서는 인간의 마음과 정신과 신체를 치유하는 능력이 탁월하다고 볼 수 있다.

책 속에는 다양한 주제와 다양한 목소리가 담겨 있다. 이에 공감하고 머리가 끄덕여진다면 바로 그 책이 본인의 정서에 파고든 글자체의 지식 일 것이다. 

만화책도 좋다. 소설책도 좋다. 수필도 좋다. 누군가는 책을 사람들이 안 읽어서 만든 ‘4월 독서의 계절’이라고 말하지만, 누군가에게는 분명 책 한 권이 인생을 바꿀 수도 있는 중요한 계절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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