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어쩌다 못난이 김치, 하나로마트 양재점 입점 기념 시식 및 판촉 행사 열며 본격 판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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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어쩌다 못난이 김치, 하나로마트 양재점 입점 기념 시식 및 판촉 행사 열며 본격 판매 개시
  • 임덕재 기자
  • 승인 2024.05.30 09: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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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 어쩌다 못난이 김치가 서울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 입점해, 시식 및 판촉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충청북도의 어쩌다 못난이 김치가 서울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 입점해, 시식 및 판촉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충청북도의 ‘어쩌다 못난이 김치’가 지난 23일부터 서울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 입점해 판매를 개시했다.

이번 입점하는 어쩌다 못난이 김치는 영동군의 선미농산(대표 박은경)에서 생산했고, 이날은 어쩌다 못난이 김치 입점 기념 시식 및 판촉 행사를 진행하여 서울시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충북도 관계자는 “서울 하나로마트 양재점은 농협 하나로마트의 본점 격으로 품질이 보증된 농산물이 가장 먼저 선보이는 전국 최대 규모의 매장이다.”라며, “이번 입점을 시작으로 수도권 하나로마트 및 대형상점 입점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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