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요람, 충북도립대 정지용 센터 오렌지 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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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요람, 충북도립대 정지용 센터 오렌지 홀 개관
  • 임덕재 기자
  • 승인 2024.06.13 10: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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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창업 활동 및 학생 자치기구 공간
충북도립대학교가 정지용 센터 오렌지 홀 개관식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손준제 전 충북도립대학교 학생회장, 유재목 도의원, 박한범 군의회 의장, 김용수 충북도립대학교 총장,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정호재 충북도립대학교 학생회장)
충북도립대학교가 정지용 센터 오렌지 홀 개관식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손준제 전 충북도립대학교 학생회장, 유재목 도의원, 박한범 군의회 의장, 김용수 충북도립대학교 총장,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정호재 충북도립대학교 학생회장)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김용수)는 지난 5일 정지용 센터 오렌지 홀을 개관했다. 

정지용 센터 오렌지 홀은 리모델링 된 복지관의 새 이름으로, 학생들의 창업 활동 및 자치활동 등 다양한 자아실현의 허브가 될 공간이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비롯하여 유재목 도의원, 박한범 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정지용 센터는 전체면적 1,053.45㎡로 2023년 12월부터 리모델링을 시작해 지상 2층의 건물로 새롭게 단장했다. 정지용 센터는 1층은 학생 창업 활동의 공간이 될 오렌지 홀, 2층은 총동문회, 총학생회 등 학생 자치활동 공간으로 단장했다. 

충북도립대학교는 오렌지 홀을 활용해 학생들의 창업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은 물론 대학만의 브랜드 이미지를 활용한 상품 가게 등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실현할 오렌지 홀이 개관돼 기쁘다”라며, “오렌지 홀에서 새로운 유니콘 기업의 모태가 나오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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