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금강유소년야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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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금강유소년야구단
  • 박우용 기자
  • 승인 2024.06.13 15: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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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금강유소년야구단(감독 김형태)이 지난 7일 보은에서 개최된 ‘제2차 결초보은 유소년야구전국대회’에 참가해 새싹부(초등 3학년 이하)는 1승 3패, 꿈나무부(초등5학년 이하)는 3위, 유소년부(중학교1학년 이하)는 2위를 차지했다.이원묘목공원야구장과 이원면 소재 실내체육관에서 연습 중인 옥천금강유소년야구단은 올해로 창단 6년째로 37명의 옥천관내 초중 학생들이 3부로 나뉘어 김형태 감독과 함께 야구에 대한 꿈을 키우고 있다.김형태 감독은 “우리 야구단 선수들이 전국에서 기량이 뛰어난 선수 클럽들이 대거 출전한 이번 전국 대회에 참가해 자신감 넘치게 기량을 뽐내며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라며, “ 선수 하나하나의 특색에 맞는 맞춤 지도로 학부모님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옥천금강유소년야구단(감독 김형태)이 지난 7일 보은에서 개최된 ‘제2차 결초보은 유소년야구전국대회’에 참가해 새싹부(초등 3학년 이하)는 1승 3패, 꿈나무부(초등5학년 이하)는 3위, 유소년부(중학교1학년 이하)는 2위를 차지했다.이원묘목공원야구장과 이원면 소재 실내체육관에서 연습 중인 옥천금강유소년야구단은 올해로 창단 6년째로 37명의 옥천관내 초중 학생들이 3부로 나뉘어 김형태 감독과 함께 야구에 대한 꿈을 키우고 있다.김형태 감독은 “우리 야구단 선수들이 전국에서 기량이 뛰어난 선수 클럽들이 대거 출전한 이번 전국 대회에 참가해 자신감 넘치게 기량을 뽐내며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라며, “ 선수 하나하나의 특색에 맞는 맞춤 지도로 학부모님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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