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덕흠 의원,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 대상 국회 의정 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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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 대상 국회 의정 부문 대상 수상!
  • 박우용 기자
  • 승인 2024.07.0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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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박덕흠 국회의원(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군, 국민의힘)은 한국을빛낸사회발전대상시상식위원회와 한국언론연합회 등이 주최·주관한 ‘2024 제9회 한국을 빛낸 사회발전 대상시상식’에서 국회의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수상패사진)

행사 주최 측은 “평소 각 분야에서 우수한 전문성과 뛰어난 지도력을 바탕으로 헌신과 책임을 다하고, 중추적인 역할을 한 전문가를 선발하여 매년 시상식을 진행해 오고 있다.”라고 밝혔다.

박덕흠 의원은 제19대부터 22대까지 4선 국회의원으로서 지역구인 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을 비롯한 국가 발전에 이바지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성실하게 의정활동을 해왔으며, 국민 생활에 밀접한 영향을 미치고 소외된 국민을 지원하는 법률 마련을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입법기관으로서 ▲농어업인의 복지 증진 및 사회 안전망 구축 등을 위한 「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일정 규모의 특정 관리 대상시설이 안전점검을 의무적으로 받도록 하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댐 월류 또는 홍수 피해 발생 이력이 있는 하천을 국가가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하천법」 ▲음주운전 가해자 처벌을 강화하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자경 농민이 취득하는 농지, 농업용 시설 및 농업용 농기계류에 대한 취득세와 재산세 감면을 위한 「지방세특례제한법」 등이 개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보은·옥천·영동·괴산 지역을 대표하여 주요 사업의 국비 확보에도 많은 성과를 거뒀는데 특히 영동-옥천-보은-진천 간 고속도로, 대전-옥천 간 광역철도, 영동 양수발전소, 괴산 연풍역 신설 등 사업 금액이 많고 지역 발전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들을 유치하며 중진의원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박덕흠 의원은 “국회의원으로서 오직 국민만 바라보며 우보천리(牛步千里)의 자세로 의정활동을 해나갔을 뿐인데, 이렇게 좋은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정답이라고 믿고 더 나은 대한민국이 되는데 저의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라고 국가 발전을 위한 노력에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 농식품부 2025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도 동남 4군 모두 선정!

박덕흠 의원(충북 보은‧영동‧옥천‧괴산군, 국민의힘)은 최근 정부의 ‘2025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동남 4군이 모두 선정됨에 따라, 주거환경과 생활 인프라가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기대를 표명했다. 

농식품부 자료에 따르면, △보은군 마로면 한중리, △옥천군 안내면 인포리, △영동군 용산면 부릉리, △괴산군 불정면 앵천리와 외령리 등 동남 4군이 각각 ‘2025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선정됐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거와 위생 환경 개선이 필요한 농어촌 마을의 인프라를 확충하여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공동체를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각 지역에서는 농림부와 협의하여, 지역별로 시급하게 해결해야 하는 긴급 집수리, 안전시설 확충, 공용 화장실 등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이는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박덕흠 의원은 "이번에 선정된 사업으로 동남 4군은 2025년부터 2028년까지 국비 지원을 받아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최근 몇 년 사이 공사비가 크게 늘어나 관련 사업 추진에 어려운 점이 많았으나, 이번에 현실화된 공사비가 반영되어 원활한 사업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했다.

22대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 위원회 위원인 박덕흠 의원은 “21대에 이어 22대에서도 농해수위 위원으로 활동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농해수위 위원으로서 농촌 지역에 필요한 다양한 사업들을 지속해서 발굴하여 지역 주민들의 생활 수준을 크게 향상시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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