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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발재간 이만한 게 없다제3회 옥천군 풋살 연맹회장기 대회
일반부·중고등부 태풍 영향 12일로 연기
김영훈기자 | 승인 2018.10.11 16:34
제3회 옥천군 풋살연맹회장기대회 직장부 경기가 풋살구장에서 치러졌다.

옥천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옥천군풋살연맹(회장 한철환)이 주관한 제3회 옥천군 풋살연맹회장기 대회가 지난 4일 풋살구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중등부 10팀, 고등부 10팀, 일반부 9팀, 직장부 9팀으로 선수단 및 관중·행사참가자 250여명이 참석했다. 경기는 예선리그와 본선 토너먼트로 진행된 가운데 경기시간은 게임당 15분씩 진행됐다.

이날 개회식에는 가장 많이 참석한 옥천복지연합팀이 입장상으로 풋살공 3개를 부상으로 받는 등 팀의 사기를 올렸다.

김재종 군수는 “풋살장에는 처음 와봤다. 입장했을 때 좋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곳에 비하면 많이 열약하다고 들었다”며 “풋살을 좀 더 활성화 시키고 팀별 소통하는 대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격려했다.

한철환 회장은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된 것은 처음인 것 같다. 풋살장 시설이 타 지역보다 넉넉하지 않은 상황에 열심히 해준데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번 경기는 당초 4일 직장부, 5일 일반부, 6일 중·고등부로 열릴 예정 이였으나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직장부만 치러졌다. 나머지 경기는 오는 12일부터 진행된다.

일반부 맷돌FC 강동희 선수는 “빨리 경기를 하고 싶었는데 태풍으로 연기돼서 아쉽다”며 “그만큼 팀원들과 더욱 열심히 연습해 우승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부진 포부를 전했다.

일반부 들꽃팀 김영우 선수는 “우려했던 일이 생겼다. 하지만 안전이 더 우선”이라며 “열심히 연습해 좋은 모습 보여 주겠다”고 말했다.  

김영훈기자  okh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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