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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예술인들의 화합의 장제11회 옥천예술제
도복희기자 | 승인 2018.10.11 16:35
제11회 옥천예술제가 예술인들의 화합의 장으로 꾸며지고 있다. 

옥천문화예술회관에서 지난 5일 열린 ‘제11회 옥천예술제’가 지역 예술인과 주민들이 함께하는 살아 숨 쉬는 옥천 예술인들의 화합의 장으로 꾸며졌다.

옥천예술제는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술인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예술을 통한 군민의 화합을 위해 매년 1회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옥천지회(지회장 장옥자, 이하 옥천예총)에서 개최하고 있다.

장옥자 회장은 “옥천예술제는 우리 고장에서 예술의 혼을 싹 틔우고 삶과 예술을 조화롭게 가꾸는 옥천예술인들의 무대로 꾸몄다”며 “가슴 속에 기쁨과 행복을 불어넣어주고 아름다운 소통의 장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옥천여중 예다움관악부의 ‘March Shining Road, Moai곡으로 시작된 이번 예술제에서는 테너 최의석의 ‘지금 이 순간’, 메조 소프라노 이호정 ‘아름다운 나라’, 듀엣(최의석, 이호정)곡으로 ‘O Sole Mio’, 스비리도프 ‘Old Romance’,  에일린 챔버(차문경 외 3명)의 ‘Viva La Vida-콜드플레이’, 시낭송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 옥천민요연구회 ‘경기민요(강원도아리랑, 신고산 타령. 궁초댕기)’, 향수합창단 ‘Londonderry Air, 닐리리 맘보’, 향수풍물단 ‘가요난타’, 군서농악 ‘웃다리 사물놀이’로 이어지며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도복희기자  okh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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