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가는 가을... 아쉬움
2025-12-04 장운철 기자
가을이 떠나가고 있다. 12월이 불쑥 쳐들어와 떠나가는 가을을 붙잡을 수도 없다.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10월 중순까지 여름처럼 더웠다. 이제 가을과 친숙해 질 듯하니 헤어지잖다. 작년에 구입한 트렌치코트를 아직 입어보지도 못했는데... 내년에는 조금 더 일찍 만나자. 사진 촬영 2025년 11월 26일 옥천체육공원 인근. Galaxy A35 5G. F1.8 1/260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