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만 군수, 공약 이행률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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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만 군수, 공약 이행률 74%
  • 이태현기자
  • 승인 2016.06.30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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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100개 공약사업중 48개 완료... 52개 사업은 추진중

김영만 옥천군수의 민선 6기 전반기 공약 이행률이 74%를 달성,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김 군수의 100개 공약사업 추진상황을 분석한 결과 48개의 공약사업을 완료 했으며, 52개 사업은 정상 추진하는 등 74%의 이행률을 달성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사업별 공약을 보면 군수공약사업 이행 실천조례 제정, 신재생에너지 사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노인장애복지관 증축 및 영역 분리 등 21개 사업은 완료됐으며, 주민 참여제도 확대 및 정착, 찾아가는 서비스 통합관리 및 원스톱 서비스 실시 등 27개 사업은 이행 후 계속 추진중이다.

지속가능발전 사업의 일환인 옥천군 종합발전계획 수립, 대청호 생태습지를 위한 기반 조성, 상수도 기반시설 확충 등 52개 사업은 정상 추진 중이다.

특히 향수 100리 자전거도로의 명소화, 귀농·귀촌 종합지원 정책 수립, 소하천 정비사업, 가로등 설치 확대, 마을공동급식제도 확대 시행 등 주요사업이 70~95%의 이행률을 기록해 공약사업 조기 달성이 기대되고 있다.

군은 공약 추진상황을 분기별로 점검하는 등 공약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또한 부진한 사업은 원인을 분석하고 수시로 추진 사항을 점검할 방침이다.

김 군수는 “공약은 군민과의 약속인 만큼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한 치의 소홀함 없이 이행해 군민에게 희망을 주는 군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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