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종 옥천군수, 매니페스토 2개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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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종 옥천군수, 매니페스토 2개 부문 수상
  • 김병학기자
  • 승인 2021.09.16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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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유일 2개 부문 수상

김재종 옥천군수가 ‘2021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충북도 유일 2개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자치단체장의 창의적이고 우수한 공약과 정책을 발굴하여 확산시키고 지자체의 정책 수행 역량을 강화하고자 시행하고 있다.

올 해 대회는 전국 159개 지자체가 도전하여 총 376개의 우수사례를 공모하였으며 1차 서류심사에서 209개 사례가 본선 대회에 올라 치열하게 경쟁을 펼쳤다. 

코로나19로 인해 온택트 방식(영상심사)으로 치러진 본선 대회 결과 충북도에서는 옥천군을 포함한 단 2개의 지자체만이 수상의 기쁨을 안았으며 2개 부문 수상은 옥천군이 유일하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이번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개 부문 수상은 군정에 많은 성원을 보내주시는 군민들과 성실한 임무를 수행해준 공직자 덕분” 이라며 “민선7기 군정목표 ‘더 좋은 옥천’을 실현하게 위해 임기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앞서 김 군수는 올 해 5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1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평가’에서 충북도 유일 2년 연속 우수(A)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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