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희 충북도의회 후반기 의장 취임 100일 직격인터뷰
수해 피해현장 방문 가장 기억에 남아
용담댐 피해, 수자원공사와 충북도 간 협의
실질적인 보상 이뤄지도록 각계에 요청
전직 대통령 기념사업은 자연 폐지될 것
절개지 곳곳 나무 뿌리 드러나고 파손된 난간만도 11군데
대형 폐선 그대로 방치, 벤치는 나뭇잎과 오물로 뒤덮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