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뜰 안의 야생화(12)
크로커스꽃크로커스는 와인 잔 모양으로 보라색, 노란색 등의 빛깔로 핀다. 그리스로마신화에 나오는 ‘크로커스’ 청년은 ‘리즈’ 처녀를 사...
권순욱 수필가  |  2019-10-17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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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학그램(1)
나쁜 사주는 없다. 나쁜 상황만 있다. 사람은 늘 어떤 상황에 처한다. 그 상황이 좋든 나쁘든 자기가 받아들이고 헤쳐 나가야 한다. 나...
김현희 명리학자  |  2019-10-17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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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향
귀향하면 왠지 개선장군이 나팔 불며 개선문으로 들어오는 것같이 객지에서 돈 많이 벌어 늘그막에 편안하게 살려고 귀향하는 사람들도 간혹 ...
현산 강민 화가  |  2019-10-1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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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웃들의 천사
어느 날 천사가 우리 마을에 찾아 왔다. 천사는 초라하고 헐벗은 걸인의 모습으로 마을의 집집마다 문을 두드리며 돌아다녔다. 사람들은 저...
최성웅 충북일보 전 논설위원  |  2019-10-1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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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산으로 사는 삶
나이든 사람들은 시중에 떠도는 여러 가지 말에 위안을 받고 안심한다. 100세 시대 장수시대의 구호, 내 나이가 어때서 라는 노래나 수...
김선환 한남대학교 화학과 교수  |  2019-10-17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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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청산은 동학의 메카다(3)
△교주 신원운동과 동학농민전쟁억울하게 처형된 최제우에 대한 죄를 풀어 달라는 ‘교주 신원운동’이 전개되어서 1892년에 11월에 삼례집...
전순표 시인·옥천향토전시관 명예관장  |  2019-10-17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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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생활리듬을 되찾으려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에게 한국에 대한 인상을 묻노라면 밤 문화를 꼽는 경우가 많다. 도시 곳곳에서 밤이 깊도록 맥주집이나 음식점, 카페...
정일규 한남대학교 스포츠과학과 교수  |  2019-10-17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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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가는 길
바람도 사뭇 달라물드는 가을날에옥천 골 찾는 걸음더없이 가뿐한데구절초 동구에 나와손 흔들어 반기네.찬 이슬 먹고 피운순백의 꽃 거리에사...
이명식 시인  |  2019-10-1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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뜰 안의 야생화(11)
범부채꽃범부채 꽃잎에는 범 무늬 같은 반점이 있고, 그 모양이 부채를 닮았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먼 옛날, 장날을 파하고 무거운 등짐...
권순욱 수필가  |  2019-10-1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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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꽃무지 곤충-골리앗왕꽃무지
이번 회에는 저번 회에 언급한대로 해외 꽃무지 곤충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꽃무지라 하면 국내에서 식용곤충으로 인기 많은 흰점박이 꽃...
김사헌 세산곤충농원 대표  |  2019-10-1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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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순을 보내며
팔십이 되는 생일을 맞이하여 그간의 지내온 것에 감사하고 앞으로 살아갈 것에 길을 잡아본다.어린 나이에 돌아가신 어머니의 얼굴도 모르고...
이남규 수필가  |  2019-10-10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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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유감
설과 추석을 명절이라고 한다. 명절은 평일과 달리 좋은 날이다. 음력 1월 1일과 8월 15일을 명절로 정하고, 이날은 조상께 제례를 ...
동탄 이흥주 수필가  |  2019-10-10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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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 하나
나무 너는 하늘이란다나뭇잎에 흐르는 그늘의 푸름과쉼터의 숨결나무는 당신의 기도나무 하나가 나의 몸을 관통하여나의 눈을 구름으로 흐르게 ...
장자순 시인  |  2019-10-1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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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용의 장남 구관
“아버지 정지용, 빨갱이 누명만 벗게 해 달라”
“아버지 정지용, 빨갱이 누명만 벗게 해 달라(『동양일보』 회장 조철호 증언 구술).”던 정구관의 목소리가 들려오는 듯하다. 정구관은 ...
김묘순 문학평론가  |  2019-10-10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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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돌 한글날
10월 9일은 한글 창제 573돌 한글날로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창제를 기념하고, 한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된 대한민국의 국...
곽봉호 옥천군의회 의원  |  2019-10-1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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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후 근육통증, 운동을 쉬어야할까?
지난 주말에 A씨는 회사에서 창립기념으로 마련된 산행을 모처럼 다녀왔다. 해발 800m 정도의 산이었는데 힘들었지만 정상을 정복하고 내...
정일규 한남대학교 스포츠과학과 교수  |  2019-10-10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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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청산은 동학의 메카다(2)
△조설말엽 탐관오리, 외세 침탈동학도가 일으킨 동학농민전쟁은 목적은 보국안민과 제폭구민, 척양척왜의 강력한 실천을 요구하며 전국적으로 ...
전순표 시인·옥천향토전시관 명예관장  |  2019-10-10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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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자루 경전
쓸고도 모자라서남은 게 또 있던가세월의 남은자락비질하는 노스님시처럼오는 눈송이그마저도 쓸고 있다.
조경순 시인  |  2019-10-0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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뜰 안의 야생화(10)
꽈리옛날 시골마을에 꽈리라는 소녀가 살고 있었다. 그녀는 누구에게서 배운 건 아니지만 노래 부르는 재주가 뛰어났다. 그런데 이 마을 세...
권순욱 수필가  |  2019-10-02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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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천간의 이중성
십 천간(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의 겉마음과 속마음이 각각 다르다. 생명체의 대표인 ‘갑’과 무생명체의 대표인 ‘경’을 기준으로 십성이 정...
김현희 명리학자  |  2019-10-0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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