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13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고양이가 인간에게 주는 위로
‘태초의 신은 인간을 창조하였으나 인간이 너무나 나약해 보여 고양이를 주셨다’ 애완동물 심리학자인 Warrem Ecktein의 말이다....
원보경 고양이책방 파피루스&파피루스북출판사 대표  |  2019-06-13 18:03
라인
사주를 지배하기
행복이나 불행이 마음먹기에 달려 있지만, 마음먹기를 잘 하는 사주가 따로 있다. 사주에 편인과 편관과 식신이 발달한 사람이다. 편인은 ...
김현희 시인·명리학자  |  2019-06-13 18:02
라인
마음을 먼저 느껴주세요
햇빛 따사롭고 바람 살랑거리는 5월의 마지막 주말, 대청댐 잔디밭에는 어린 아이와 함께 놀러 나온 가족들이 많았다. 나는 그늘에 앉아 ...
박은주 시인  |  2019-06-13 18:01
라인
통캣알리
2005년 4월 산(화인산림욕장)에서 나무를 심고 있는데 고향 친구가 산까지 일부러 찾아왔다.숨을 몰아 쉬더니 “친구는 말레시아를 자주...
정홍용 안남화인산림욕장 대표  |  2019-06-13 18:00
라인
인생 2막…내가 만난 그분(46)
우리는 살다가 보면 너무 늦은 후회를 할 때 가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막론하고 다 이런저런 후회를 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사실입니다....
최종식 청산 성신교회 목사  |  2019-06-13 17:51
라인
옥천아리랑(3)
이웃 영동 아리랑을 통해 본 근대 세태옥천아리랑은 1960년 이전에 불려졌다면 영동아리랑의 발생 시기는 경술국치 이후 일제 강점기에 나...
전순표 시인·옥천향토전시관 명예관장  |  2019-06-13 17:48
라인
나의 다이어트 유전자와 운동
‘나는 물만 먹어도 살찌는 체질이에요’ 흔히 듣는 소리이다. 이 말은 일종의 과장화법으로 실제로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고 믿는 사람은 ...
정일규 한남대학교 스포츠과학과 교수  |  2019-06-13 16:21
라인
그리움
어디로 갔을까나와 숨박꼭질 하던 같은 반 희영이는어디로 갔을까나와 말타기 하던 옆집 상민이는어디로 갔을까나와 구슬치기 하던 단짝 대순이...
오재흥 동일산업차장  |  2019-06-13 14:14
라인
아메리카노 한잔 어때요
눈을 뜨면 그대를 한잔 가득 채워요함부로 만지기도 힘든 뜨거운 그대 마음차갑게 식기 전에천천히 남김없이 내 속에 담는 건이미 그대에게 ...
권은경 시인  |  2019-06-07 13:42
라인
복자(覆字)로 표기되었던 정지용
1988년 3월 31일.정지용이 월북이라는 굴레를 벗어던진 날이다. 그리고 납북 시인이라는 사실상의 명찰을 달고 정지용 작품이 해금됐다...
김묘순 문학평론가  |  2019-06-07 13:34
라인
옥천아리랑(2)
민족의 노래 아리랑의 가사는 남녀의 사랑, 연예, 이별, 신세한탄, 세태 풍자가 주조를 이룬다. 한국 대표적인 3대 아리랑 중 늘어지는...
전순표 시인·옥천향토전시관 명예관장  |  2019-06-07 13:28
라인
인생 2막…내가 만난 그분(45)
또 우리 자녀들은 지난번에도 말했지만 다 잘되고 있습니다. 제 아들은 한 회사에서 30년 근무를 하고 있고 지금은 이사로서 자기에게 맡...
최종식 청산 성신교회 목사  |  2019-06-07 13:22
라인
비단강의 추억
오십년도 넘은 금강 가에는 눈이 휘둥그레질 상황이 일상으로 벌어지는 게 있었다. 강가 사람들은 한여름에 더위를 피하여 모두 강가로 쏟아...
동탄 이흥주 시인·수필가  |  2019-06-07 10:52
라인
졸혼의 정신으로 재출발을
연초에 ‘새로운 출발을 위하여’라는 기고를 시작해서 몇 편 올린 원고는 주로 은퇴를 맞이하거나 은퇴한 이들의 삶에 대하여 제안한 내용들...
김선환 한남대학교 화학과 교수  |  2019-06-07 10:51
라인
곤충이야기
곤충사업을 하기 전에 곤충을 좋아한다고 해서 무턱대고 시작한 건 아니다.학창시절부터 계속 애완곤충을 키워왔고 사육에 관한한 정식으로 배...
김사헌 세산곤충체험농장 대표  |  2019-06-07 10:48
라인
현충일의 유래
‘겨레와 나라 위해 목숨을 바치니그 정성 영원히 조국을 지키네.조국의 산하여 용사를 잠재우소서.충혼은 영원히 겨레 가슴에임들은 불멸하는...
곽봉호 옥천군의회 의원  |  2019-06-07 10:45
라인
덧칠
밤마다 누군가가살며시 왔다가나조금 더 새파랗게초록을 키우는 철내 꿈도어느새 훌쩍몰라보게 자랐어.연두가 짙어지면초록이 되는 건가새움이 돋...
이명식 시인  |  2019-05-30 17:26
라인
옥천아리랑
아리랑은 한민족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전승 민요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우리 민족의 소망과 애환이 서려 한민족의 삶과 함께 널리 즐겨 불...
전순표 시인·옥천향토전시관 명예관장  |  2019-05-30 16:58
라인
운동 중 나타나는 어지럼증과 대책
40대 후반인 A 씨는 피트니스 클럽에서 운동을 시작한 지 일주일이 되었다. 오늘은 런닝머신 위에서 달려보기로 한다. 20여 분을 달리...
정일규 한남대학교 스포츠과학과 교수  |  2019-05-30 16:56
라인
인생 2막…내가 만난 그분(44)
그래서 우리가 생각하는 것하곤 너무 달라서 우리의 생각이 그들과 융합되지 못하고 충돌은 아니지만 그래도 의견이 일치되지 않을 때가 가끔...
최종식 청산 성신교회 목사  |  2019-05-30 16:49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옥천향수신문사 | 우)29040 충북옥천군 옥천읍 문장로67(2층) | 대표전화 : 043-733-6666 | 팩스 : 043-733-6668
등록번호 : 충북 다 01256 | 등록일 : 2015. 11. 05. | 창간일 : 2016. 01. 28. | 발행인 : 최장규 | 편집인 : 임요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훈
Copyright © 2019 옥천향수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