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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8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할머니 안정 나씨가 손자 송익흠에게 보낸 편지
안정 나씨(1647~1737)는 동춘당 송준길(1606~1672)의 둘째 손부이다. 14세에 송준길의 둘째 손자 송병하와 혼인하여 5남...
문희순 문학박사  |  2019-04-1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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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더께가 더해가도 지워지지 않는 향기(4)
수많은 조선 장군과 군사들은 청군이 무서워서 산성 밖으로 나가려 하지 않았다. 결국 노비인 대장장이 서흔남만이 나섰다. 그는 임금의 밀...
배정옥 수필가  |  2019-04-1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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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근대문학
“작가님! 그러면 우리나라 근대문학의 시점을 언제라고 생각하십니까?”라고, 누군가 한국문학 개요를 강의하던 어떤 소설가에게 질문을 던졌...
김명순 약사  |  2019-04-18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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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집 내 집이 어딨슈 급한데
며칠 전 지인의 집에서 일어난 일이다. 봄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저녁이었는데 개가 비를 맞으며 앞뒤로 낑낑대며 다녔다. 아니 저 녀석이 ...
이흥주 수필가  |  2019-04-18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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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2막…내가 만난 그분(38)
가끔 아픈 사람도 찾아오고 아는 교회에서 청빙도 와서 설교라도 나가고 여러 가지 일을 많이 하려고 합니다만 나이 80이 넘다 보니까 그...
최종식 청산 성신교회 목사  |  2019-04-18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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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율당 제향과 37번 국도 따라 봄꽃 나들이
옥천군 안내면 도이리에 위치한 후율당은 임진왜란 때 순국한 조헌 선생의 호국정신을 기리며 매년 춘향제를 지낸다. 올해는 4월 19일 안...
전순표 시인·옥천향토전시관 명예관장  |  2019-04-1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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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과 맥파로 혈관 운동시키기
팔과 다리를 움직일 때 온몸에 거미줄처럼 펼쳐있는 혈관도 꿈틀거린다. 이렇게 혈관이 꿈틀거리는 이유는 혈관(동맥)도 그 자신 안에 근육...
정일규 한남대학교 스포츠과학과 교수  |  2019-04-18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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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에 살어리랏다
청산하면 예부터 보청천의 일곱 개 보와 물산이 풍성한 한 곳의 청산장을 일컬어 칠보단장의 고장이라 부르며 청산팔경과 함께 빼어난 풍광과...
전순표 시인·옥천향토전시관 명예관장  |  2019-04-11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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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의 에너지 잘 쓰는 법
생활 속에서 에너지는 너무나 중요하다. 추우면 난방을 하고, 더우면 에어컨을 틀고, 차의 기름을 연소시켜 얻는 에너지를 이용해서 어디론...
정일규 한남대학교 스포츠과학과 교수  |  2019-04-1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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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2막…내가 만난 그분(37)
하나님께 기도한다는 것은 목사의 사명 중 하나입니다. 기도를 빼놓고 목회 생활을 한다는 것은 제 생각엔 거짓말이 될 거 같습니다. 기도...
최종식 청산 성신교회 목사  |  2019-04-1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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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더께가 더해가도 지워지지 않는 향기(3)
효종갱은 1800년대에 등장한 지금의 해장국이다. 효종갱(曉새벽효,鐘쇠북종, 羹국갱)은 ‘새벽종이 울릴 때 먹는 국, 이라는 뜻으로 한...
배정옥 수필가  |  2019-04-1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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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의 상상력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위인 중의 한 사람으로 꼽히는 나폴레옹은 영웅이기 전에 독서가이다. 1769년에 태어난 그는 평생 52년 동안...
정우용 한국독서문화교육원  |  2019-04-1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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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보며
봄비가 소리 없이 내린다. 내가 운영하고 있는 자그마한 쉼터는 사방이 확 트인 한적한 곳이다. 하늘을 늘 바라 볼 수 있고 바람 소리와...
김정자 수필가·지니카페대표  |  2019-04-1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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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더께가 더해가도 지워지지 않는 향기(2)
종각은 문헌을 토대로 고증하여 6칸, 팔작지붕으로 건립되었다.행궁의 정문인 한남루로 발길을 돌리는 길에 행궁의 객사, 인화관의 역할을 ...
배정옥 수필가  |  2019-04-04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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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비단안개, 소월
봄볕의 간지러움에 꾸벅꾸벅 졸고 있던 한낮에 오랜 문우가 강원도 정선 아우라지 강가에 와있다며 사진 여러 장을 보내왔다. 봄볕을 쬐며 ...
김석영 시인·수필가  |  2019-04-04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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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봄을 찾아서
“섬 전체가 붉디붉겠죠?”평생 섬을 찾아 남편과 여행하자고 약속했었다. 올해 첫 번째 섬을 어디로 정할까? 섬을 찾는 순간부터 설렌다....
유성희 큰사랑 요양병원 간호사  |  2019-04-04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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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2막…내가 만난 그분(36)
술을 좋아하고 싸움꾼이던 최종식이 어떻게 이렇게 변했느냐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입니다. 생활하다 보니까 술에 찌들어서 몸이 병들어서 꼼짝...
최종식 청산 성신교회 목사  |  2019-04-04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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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더께가 더해가도 지워지지 않는 향기
화사한 봄꽃들이 제 빛을 잃어가고 몇 잎 남은 꽃잎이 힘없이 떨어졌다. 햇살이 제법 여문 사월 말, 출근길 차량들로 상행선 경부고속도는...
배정옥 수필가  |  2019-03-28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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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향수신문 창간 3년을 축하하며
옥천향수신문 창간 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역신문의 취약성에도 불구하고 창간 첫해보다 배가된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옥천주민의 생각을 ...
김선환 한남대학교 화학과 교수  |  2019-03-28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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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의 고을에서 태어난 향수신문
옥천은 정지용이 태어난 자랑스러운 고장이다. 우리나라 사람치고 정지용이 지은 시 ‘향수’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3년 전 이 향...
동탄 이흥주 수필가  |  2019-03-28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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