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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7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빛으로 행하는 삶
아쉬움과 설렘이 교차하는 12월이다.한해를 돌아보며 웃음과 행복을 나누며 살아온 한해였는지 되돌아보는 시간이기도 하다.세상이 많이 어둡...
김성숙 시조시인  |  2018-12-0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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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교육의 중요성 
꿈나무는 어려서부터 가지를 쳐주며 바르게 손질하고 튼튼하게 관리를 잘해야 성장하면 그 모습 그대로 풍성한 숲과 열매를 맺는다.보릿고개에...
현산 강민(강노형) 화가  |  2018-12-06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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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주기 놀이
도시에도 시골에도, 살았지만 죽은 듯, 죽었지만 살아있는 생들이 늘어가는 요즈음이다. 이파리 다 떨군 나무들과 늦은 밤 시간 역 주변의...
박하현 대전작가회원·YWCK청소년위원장  |  2018-12-06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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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악산 산행기
다시 월악산이다. 작년 이맘때쯤 아이들과 함께 오른 후 꼭 1년 만이다. 아침 일찍 출발한 차량이 밀리지 않는 도로를 시원하게 달린다....
유봉훈 한국사진작가협회 정회원·국민겅강보험공단  |  2018-12-06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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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찌는 체질, 내 몸의 벽난로를 지펴라
지인과 대화중에 흔히 듣게 되는 말이 있다.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는 푸념이다. 그 반대로 제발 살 좀 쪘으면 좋겠다는 소리도 듣게 된...
정일규 한남대학교 생활체육학과 교수  |  2018-12-06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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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2막…내가 만난 그분(20)
신경이 눌리는 게 견딜 수도 없을 정도로 온몸이 쑤시고 아파서 입원도 해보고 약도 먹어보고 침도 맞아보고 한약도 먹어봤는데 아픈 것은 ...
최종식 청산 성신교회 목사  |  2018-12-06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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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이야기> 엄마의 매운 손맛이 그립다
어릴 적 이맘때면 집집마다 큰 시름이 있었다. 군불을 지필 장작을 준비하고 김장을 몇 포기를 하느냐 하면서 엄마는 월동 준비에 한숨소리...
김정자 수필가·지니카페 대표  |  2018-11-29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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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안의 기름수송차량들
휘발유나 경유와 같은 기름은 여전히 가정과 공장의 가장 중요한 에너지원이다. 우리 몸에서는 동물성이나 식물성 음식으로부터 얻어지는 지방...
정일규 한남대학교 생활체육학과 교수  |  2018-11-2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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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2막…내가 만난 그분(19)
이런 식의 생활을 하다 1년이 지나서 서울로 건강검진을 받으러 갔는데 저는 원래 수면 마취를 하지 않고 위내시경을 했는데 한번은 교수님...
최종식 청산 성신교회 목사  |  2018-11-29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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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 수 없으면 다르게 보자
나는 내향적인 성격이라 혼자 있기를 좋아하지만 직장과 가정에 매이다 보니 느긋하고 조용하게 혼자만의 여유를 즐기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박은주 시인  |  2018-11-2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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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몸은 리모델링이 안 됩니까
얼마 전 열차를 타고 서울을 가는 길이었다. 동행하는 분과 이 얘기 저 얘기를 주고 받으며 무료한 시간을 달래었다. 한데 옆자리 남자가...
동탄 이흥주 문정문학회 사무국  |  2018-11-2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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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한계령/대청/오색)산행기
주말 명산 탐방 두 번째. 오늘은 설악산이다. 23시에 대전을 출발한 차량이 한계령에 도착하니 03시. 다행히 비는 그쳤지만, 운무가 ...
유봉훈 한국사진작가협회 정회원 국민겅강보험공  |  2018-11-2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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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격막 대보수작전
무슨 운동을 잘하냐고 물어볼 때 숨쉬기 운동이 특기라고 말하는 한물간 유머가 있다. 그런데 사실은 이 숨쉬기 운동을 잘하는 것이 건강을...
정일규 한남대학교 생활체육학과 교수  |  2018-11-2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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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2막…내가 만난 그분(18)
한 달에 한 번씩 주사를 맞으려면 미리 와서 2박 3일 정도 입원을 해서 주사를 맞아야 하고 약은 집에서 먹을 순 있지만, 가격이 너무...
최종식 청산 성신교회 목사  |  2018-11-22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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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워야할 대상은 누구란 말인가?
1941년 4월 13일, 일본과 소련은 불가침조약을 맺는다. 서로 침해하지 않고, 누군가 싸워도 중립을 지킬 것을 약속했다. 두 달 후...
김진묵음악평론가  |  2018-11-2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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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와 멘티와의 대화(6)
우리는 자신의 현재의 모습을 주위 환경 탓이라고 끊임없이 불평만 할 뿐이다.우리 스스로가 변해야겠다는 생각은 미처 못한다.어학연수는 나...
임주묵 미국재무위험관리사  |  2018-11-2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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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에는 날개가 돋친다
요즘 나의 관심사는 온통 군에 관련된 것이다. 왜냐하면 얼마 전에 아들이 군에 입소해서 훈련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아들을 둔 부모마음...
김규나 대전문협사무차장 수필가  |  2018-11-22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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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을수록 빨간색 근육을 갖자
혈액이 빨간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적혈구(赤血球)라는 세포가 빨간색이기 때문이다. 혈액 한 방울에 들어있는 적혈구의 개수는 대충 4...
정일규 한남대학교 생활체육학과 교수  |  2018-11-15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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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2막…내가 만난 그분(17)
일주일 후에 병원에 가니 의사가 처음엔 암이란 말을 못 하고 뜸을 들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선생님 나 목사요. 암이라도 괜찮고 ...
최종식 청산 성신교회 목사  |  2018-11-15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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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만장의 은행잎을 밟으며
가을이 익을 대로 익었다.거리엔 노랗게 물든 은행잎과 붉게 물든 단풍이 즐비하기에 가을을 만끽하기 좋은 풍경이다. 며칠 전에는 산청삼매...
송은애 시인  |  2018-11-15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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