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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년간 한결같은 맛을 잇는 옥천 ‘초량순대’
옥천초량순대 김숙희(65) 대표의 친정어머니가 처음 순댓집을 시작했을 때 황해도에서 내려왔다고 해서 ‘황해집’이라고 했다. 옥천역 우시...
도복희기자  |  2018-08-09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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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못 벌어도…오늘도 ‘옥천스럽게’ 문을 연다”
편집자주: 읽고 싶은 책이 있어도 책값이 없어 못 읽던 때가 있었다. 그러나 요즘은 학교나 도서관, 각 가정에서 읽고 싶은 책을 마음껏...
박금자기자  |  2017-09-1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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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시작한 장사에 일평생을 보냈습니다”
젊은 시절 대전에서 양복점을 하던 이택우(76)씨와 그의 남편은 고향인 옥천군으로 돌아와 ‘동원상회’ 슈퍼마켓을 열었다. 당시에는 이렇...
유정아기자  |  2017-07-27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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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들 알아서 물건 척척… 하루하루가 행복해요”
1950년대 금구리 터에서 학생 문방구로 시작 20년 전 가축사료 판매 시작 하루 500t 팔아소값 파동 땐 사료값 대신 소 몰고 오기...
천성남국장  |  2017-06-29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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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여 년간 양복 기술로 패션 선도해온 외길 인생
세태에 밀려 양복맞춤에서 양복수선으로 점점 퇴색2013년 이시종 충북지사로부터 외길직업인 표창패30년 전, 성황을 이뤘던 전통양복점이 ...
천성남국장  |  2017-06-08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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