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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옛 옥천 옥주문화 잇는 사람들
옥천의 문화를 이끌어가는 옥주문화동호회(회장 김상철). 2000년에 결성돼 현재 50여 회원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옥천에 대한 ...
도복희기자  |  2019-02-14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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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 트인 자연에서 몸도 마음도 건강
“이웃에는 사랑을, 쓰레기는 배낭 속에, 함께해요! 옥천산악회!”란 구호를 내걸고 산에 오르는 사람들이 있다. 탁 트인 자연에서 힘을 ...
도복희기자  |  2019-01-3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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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 두둥 둥둥~” 안내면이 ‘둥실’
‘안내두드림’ 동호회는 오는 8월에 있을 충북도대회 출전을 앞두고 ‘전통모듬북시나위’작품 연습에 힘을 쏟고 있다. 동호회원 곽길순, 장...
도복희기자  |  2019-01-2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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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넘어 전문가 수준 ‘이원풍물단’
1993년 창단해 지금까지 26년 동안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역사적인 동호회가 있다. 바로 ‘이원풍물단’이다. 현재 30 명 회원들이 ...
도복희기자  |  2019-01-17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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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인생, 신나는 노래~~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이원면 다목적회관은 노랫소리와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는다. 30여 회원들은 최은혜 강사의 지도에 박수와 어깨춤까지...
도복희기자  |  2019-01-10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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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을 다이어트 하라”
삶이 풍요로워지면서 몸의 비만으로 고민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다이어트는 현대인들에게 관심의 대상이 되었고 수많은 대안들이 쏟아지고 있...
도복희기자  |  2019-01-0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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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유일한 나만의 찻잔
옥천군여성회관 1층 도예실은 생활도자기를 만드는 손길로 분주했다. 집중하는 손길에서 그릇과 장식품, 하나 밖에 없는 찻잔이 만들어졌다....
도복희기자  |  2018-12-27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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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 추억의 소리 아코디언
옥천아코디언동호회(회장 김봉대)는 2012년 7월, 6명 회원이 모여 시작됐다. 한때는 11명 회원이 활동하기도 했다. 매주 목요일 7...
도복희기자  |  2018-12-20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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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와 몸짓으로 감동을 전하는 ‘난타’
타악기 공연에 어깨가 절로 들썩인다. 연주를 하는 그들 역시 장단에 몰입해 있다. 한마당 장은 말 그대로 신명 그 자체다.이원난타동호회...
도복희기자  |  2018-12-1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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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즐길 수 있는 ‘탁구’
옥천에서 탁구 실력이 상위그룹인 ‘엣지클럽탁구동호회’(회장 윤여정)는 현재 15명이 활동하고 있다. 그들은 매월 넷째 주 목요일 정기적...
도복희기자  |  2018-12-0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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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째 쉼 없이 달려온 마라토너들
옥천마라톤동호회(회장 한권섭)는 1997년 설립, 20년 동안 한결같이 달려온 동호회다. 현재 회원 28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매...
도복희기자  |  2018-11-29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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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색소폰과 20년 인연
‘향수색소폰동호회’(회장 손성범)는 2008년 8명이 모여 창립, 현재는 18명이 활동하는 20년 역사가 있는 모임이다.옥천에 직장을 ...
도복희기자  |  2018-11-23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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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의 시름, 하모니카 선율에 담다
함께 연습하고 연주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하는 ‘군북 하모니카동호회’(회장 한정동)는 올 3월에 만들어졌다. 군북면 주민자치위원회(회...
도복희기자  |  2018-11-15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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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춤 솜씨 “어디든 불러만 주세요”
이원면 다목적회관. 매주 화·목요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는 신나는 음악에 웃음소리가 가득하다. 이원면 스포츠댄스동호회(회장 김견자) ...
도복희기자  |  2018-11-08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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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한국적으로 우리네 모습 담는 사람들
100세 시대다. 60세에 퇴직을 하고도 긴 시간이다. 점점 더 많은 지역민들이 동호회 활동을 통해 시간을 유용하게 사용하기 위해 자기...
도복희기자  |  2018-11-0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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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폭의 유화에 인생을 담는 사람들
지난 11일 관성회관 전시실에는 문화교실 회원전이 열렸다. 매년 열리는 전시회로 올해 15년째 이어지고 있다. 어울림미술반, 관성수묵회...
도복희기자  |  2018-10-25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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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춤 ‘청춘라인댄스동호회’
그들은 청춘이었다. 붉은 옷은 조명을 받아 더 화려했다. ‘옥천군민의 날’ 식전 행사에 참석해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청춘라인댄스 동...
도복희기자  |  2018-10-18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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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음속 파고드는 ‘시낭송’
소리시낭송회(회장 박영선·63)는 2013년 7명 회원들이 모여 시작했다. 지금은 15명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매주 화요일 저녁 7...
도복희기자  |  2018-10-1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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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하나로 행복을 연주하는 사람들
“기타를 메고 연습실에 가면 2~3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갑니다. 다른 모든 것을 잊고 집중할 수 있으며, 기타를 치는 동호인들이 함께 어...
도복희기자  |  2018-10-04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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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겨운 우리가락에 어깨춤이 들썩
“아무렴 그렇지 그렇구 말구, 한 오백년 사자는데 웬 성화요~”북장단에 맞춰 부르는 노랫소리에 어깨가 들썩인다. 대부분 70세를 넘긴 ...
도복희기자  |  2018-09-2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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