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보면 건강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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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보면 건강이 보인다
  • 도복희기자
  • 승인 2019.10.17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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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 ‘서금건강교실’
“매일 밥을 먹어 생명을 유지하는 것처럼 건강도 스스로 관리해서 잘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최원형 강사는 말했다. 평소 건강관리를 위해 자신의 몸에 대해 공부하는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 서금건강교실 회원들은 그 어느 프로그램보다 열심히 듣고 따라했다.“머리에 문제가 있어도 손에 자극을 준다. 즉 몸이 아픈 부위에 해당하는 손 자극을 줌으로써 통증을 완화하는 방법을 ‘상응요법’이라고 부른다. 이는 아픈 정도에 따라 자극 방법이 다르다. 약한 자극을 통해 몸의 통증을 없앨 수 있다. 손가락의 기본방 자극을 통해 배설기관, 소화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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