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 웃음치료프로그램
웃음은 만병통치약이다. 현대인은 평소 생활하면서 웃을 일이 거의 없다. 때문에 아프고 우울하다. 웃음도 배워야 한다. 잘 웃는 하루는 주변을 기분 좋게 만드는 신비로운 역할까지 한다.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 할 만큼 웃음은 상대의 마음을 누그러뜨리고 부드럽게 이완시켜준다.금요일 오전 10시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 2층에는 30~40명 수강생들이 신나는 음악을 틀어놓고 맨손 체조를 하며 굳은 근육을 풀어주는 시간을 가지고 있었다. 복지관 웃음치료 프로그램이다. 대부분 칠·팔십대 어르신들이다. 수업이 시작되자 어르신들의 얼굴에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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