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의 양식을 함께 파는 곳
상태바
몸과 마음의 양식을 함께 파는 곳
  • 김수연기자
  • 승인 2020.09.24 11: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옥천읍 진진빵집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일을 찾아 몇 년간 탐색 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혹자는 ‘시간 낭비다’라고 할 수도 있고 ‘나이가 스펙인데 배가 불렀다’고 할 수도 있다. 그런데도 옥천군 동이면 출신의 진진빵집 여진(30) 사장은 좋아하는 일을 찾기 위해 무던히 노력해왔다. 서울의 예술영화극장에서 일도 해봤고 여행업계에도 몸을 담았었다. 그러다가 정말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았다. 25살에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모든 직원이 꺼리던 디저트를 담당한 여 사장은 달콤한 디저트를 먹으며 기뻐하는 사람들의 얼굴에서 재미와 행복을
회원 전용기사

로그인 또는 회원가입을 해주세요. (회원만 열람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