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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향수신문’이 지난 해 12월 농약이 검출된 농산물 납품 등으로 물의를 일으킨 ‘옥천살림’과 관련, 이에 대한 감사의무를 게을리 한 옥천군의회를 청와대와 국민권익위원회, 국무총리실 그리고 감사원 등에 대해 고발장을 접수한 바 있습니다.그 결과, 지난 19일 2차로 국무총리비서실 민정실(사무관 박권종)로부터 통보가 왔습니다.처리내용은 “민원처리에 관한 법률 제16조(민원문서의 이송)와 청원법 제7조에 따라 충청북도로 이송한다”고 밝혔습니다.이에 ‘옥천향수신문’은 국무총리비서실에서 충청북도로 해당 고발건을 이송함에 따라 향후 충청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