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태권도 김구연 원장
“태권도는 저의 삶이자 모든 것”옥천이 고향인 ‘옥천태권도’ 김구연(36) 원장. 그는 코로나 시대에도 140여 명의 제자들을 지도하며 구슬땀을 흘리는 시원하고 통쾌한 이미지의 소유자다. 전략적 차별화를 바탕으로 학부모들과의 소통은 물론 신뢰도 면에서도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하며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태권도와의 인연은중학교 졸업 무렵 친구의 권유로 4~5명의 친구들과 같이 화랑태권도장을 처음 방문했다. 태권도의 기본동작과 발차기를 배우는 게 좋았다. 고등학교 시절 태권도를 하면서 지도자의 꿈을 갖게 되었다. 태권도학과를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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