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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이 토박이인 신임 이규억(64) 센터장은 ‘법사랑위원영동지역연합회’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민족통일옥천군협의회’ 협회장, ‘옥천읍주민자치회’ 환경•복지분과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유공으로 국무총리 표창, 법무부 장관 감사장까지 받았다. 이 센터장은 세계인권선언 제1조에 “모든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자유롭고, 존엄성과 권리에 있어서 평등하다. 사람은 이성과 양심을 부여받았으며 서로에게 형제의 정신으로 대하여야 한다.”라고 정의되었으며 대도시에 있을 것 같은 인권센터가 옥천에서 지역 주민을 위한 인권에 대해 봉사하고자 한다며 인권이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