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힐링이며 겸손과 감사를 배우는 것이 재능기부”라는 김수연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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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힐링이며 겸손과 감사를 배우는 것이 재능기부”라는 김수연 씨
  • 김용환 기자
  • 승인 2023.03.23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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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이 서울인 김수연 (54, 여) 씨는 대전에 거주하고 있으며 ‘서울 한국 방송 공사 KBS 소속 국제부 월드뉴스’에서 통역을 맡고 있는 그녀는 ‘이원사회적협동조합’(이하 조합)에서 돌봄 받고 있는 아이들을 조합 주민 쉼터 강의실에서 이원중학교 학생 5명에게 방과 후 영어 학습지도와 문화탐방 활동을 지도하고 있다.그녀는 수업하기위해 대전에서 주민 쉼터 강의실까지 왕복 3시간을 달려와 재능기부를 하고 있다. 이용하는 대상자들에게 누구나 격차가 없는 교육 기회 제공을 하여 저마다 타고난 재능을 계발 지원하여 단순 학습 지원뿐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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