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버스의 미래발전 간담회 개최
옥천군민의 발이 되어 주고 있는 〈주> 옥천버스운송(사장 정상영) 가 지난달 22일 본사 3층에서 옥천버스 대표노조, 옥천군의회, 도의원 및 지역구 국회의원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복지 간담회를 개최했다.<주> 옥천버스는 1979년 설립 현재 옥천군 내 유일 시내버스 업체다.2011년 충북 최초 단일요금 시행 및 2018년 운수업계 최초 노사정 합의 주52시간제 시행, 충북 대중 교통서비스평가 1위 2회 달성 업체다.이번 간담회는 농촌형 교통모델의 부작용, 저상버스 및 친환경 버스도입, 쌈지공원 활용 주민편의시설 구축 방안을 공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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