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자 © 옥천향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난 10일부터 14일, 홍기엽 작가(71)의 다섯 번째 개인전 ‘숨겨진 옥천의 문화유산 순례전’이 옥천 전통문화체험관 관성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옥천군의 숨겨진 문화유산을 주제로 열린 이번 사진전은 황규철 옥천군수, 김재종 前 옥천군수, 김영만 前 옥천군수, 옥천군의회 조규룡·김경숙·박정옥·송윤섭 의원, 유정현 문화원장, 이종선 옥천군 고엽제전우회 지회장 등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소개, 축사, 축시, 리본커팅, 케이크커팅, 다과회의 순서로 진행됐다. 영하 13℃, 꺼지지 않는 열정 사진전 개막식이 열린 지난 1월 10일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