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자 © 옥천향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향이 옥천인 현산 강민(본명 강노형) 작가는 고향을 떠나 경남 마산에서 1970년 서각에 입문하여 30여 년 예술가로서의 길을 걷다가 수많은 전시와 작품을 창작해 오는 동안 한시도 고향에 대해 잊은 적이 없는 강 작가가 2019년 귀농하여 20여 년 넘은 창고를 개조해 미술관을 건립하여 작품들이 빼곡하게 진열되어 있었다. 현재 충북 옥천군 동이면 세산4길 소재 현산 서각 미술관 관장이다.강민 작가가 걸어온 길 강 작가가 옥천군 이원면 출생으로 “어렸을 때 그림과 글씨에 끼를 가진 어머니의 끼를 닮은 탓인지 어릴 적부터 누가 시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