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한민족의 원대한 꿈 노벨상 수상 전략』발간 화제!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삼락리 63번지 출신의 향토사학자, 시인, 문학평론가, 칼럼니스트인 대산(大山) 신상구(辛相龜, 1950)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이 한민족 최초로 한국 노벨문학상 수상 조건과 전략을 10년간 전문적으로 조사 연구한 문학평론집인 『한국 노벨문학상 수상조건 심층탐구』 (도서출판 근화, 2019.3.15.)와 『한민족의 원대한 꿈 노벨상 수상 전략』 (도서출판 대흥사, 2023.12.28)을 5년 간격으로 연속해 발간해 화제가 되고 있다. 두 권의 본서는 4×6배 판의 편집과 품격 높은 디자인, 독자들의 흥미를 이끌어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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