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33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귀중한 유물들, 이대로 버려둘 것인가
역사를 알아야 현재를 바르게 살아갈 수 있다. 선조들의 삶은 곧 지금을 만든 초석이기에 그 초석을 바탕으로 우리는 더 진화된 방향으로 ...
도복희기자  |  2019-07-18 17:03
라인
스무 살에 첫 농사 “농사는 나의 천직”
45년 같은 길을 걸어온 사람 대부분은 그 분야에 최고의 기술과 식견을 가지게 된다. 옥천읍 송신길 157-1 상야농장 송찬두(65) ...
도복희기자  |  2019-07-11 16:40
라인
“그들은 가족입니다”…장애인 돌봄 6명이 뭉쳤다
누군가를 돌보는 일을 내 일로 받아들인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한결같이 눈높이를 맞춰야 한다고 했다. 눈높이를 맞추기 위한 노력은 그 ...
도복희기자  |  2019-07-04 17:24
라인
어느 도시부부의 왁자지껄 농촌정착기
정순점(57)·김명성(49) 귀농인 부부의 ‘드럼치는 농장’이 안내면 동대 2길 109에 있다. 부부의 농장은 안내면 도율리에도 4천여...
도복희기자  |  2019-06-27 15:55
라인
‘지금 이 순간’ 당신 앞에 누가 있나요
“대부분 부모는 자녀에게 좋은 친구를 만나라고 하지만 내가 먼저 좋은 친구가 되는 건 어떨까? 내가 좋은 사람이 되면 주변의 모든 이들...
도복희기자  |  2019-06-20 15:29
라인
꾸불꾸불 오르다 만난 인심 좋은 마을
송교현(90) 어르신은 청성면 소서리 최고령자다. 이 마을에서 나고 자랐고 30년 전 마을이장 일을 보기도 했는데 유독 주민들 간 화합...
도복희기자  |  2019-06-20 15:24
라인
옥천의 호국정신 기리자
임진왜란 때 붓 대신 칼을 들고 의병을 일으킨 선비 ‘중봉 조헌’. 옥천은 그가 구국일념의 의지를 세운 곳이며 전사 한 후에 뼈가 묻힌...
김영훈기자  |  2019-06-13 17:59
라인
성실과 신뢰의 아이콘 ‘곽성헌’
곽성헌(삼성조립식건축 대표·68) 대표는 35년간 집을 지어왔다. 지금까지 지은 집이 대략 3200여 채다. 몇 개 마을을 이루고도 남...
도복희기자  |  2019-06-07 10:39
라인
시간마저 멈춘 5월 그곳은 ‘천상의 정원’
도시인들은 가슴 안에 자신만의 정원 하나를 꿈꾸며 산다. 하지만 현실은 아스팔트와 높은 건물, 무한 경쟁에 내몰려 있는 상황이다. 이러...
도복희기자  |  2019-05-30 16:39
라인
교직, 이 길만이 내 길 ‘이혜진’ 교육장
옥천교육지원청 이혜진 교육장은 전남 완도가 고향이다. 8남매 맏이로 태어나 스스로 바로 서야 동생들이 따라올 거라는 책임감이 컸다. 초...
도복희기자  |  2019-05-23 11:33
라인
한국의학의 선구자 ‘정구충’ 박사
△옥천의 인물 정구충 박사한국의학의 선구자 정구충, 그는 대한제국 의학계에서 추앙받는 외과의사다. 계몽가인 동시에 사회활동가이기도 하다...
도복희기자  |  2019-04-25 16:15
라인
열정의 지도자 한명이 전국을 뒤흔들다
팔순을 바라보는 연세지만 훤칠한 키에 자상한 얼굴은 손자의 어떤 어릿광도 ‘허허’하며 웃음으로 받아줄 듯한 다정스런 할아버지. 평생 체...
임요준기자  |  2019-04-11 17:26
라인
서울아가씨 남편 고향서 2막 펼치는 ‘김미청’
김미청(44), 그녀는 서울에서 나고 자랐다. 레이싱모델과 큐레이터모델로 활발한 활동을 하다 모델에이전시 매니저로 일했다. 그러던 중 ...
도복희기자  |  2019-03-07 15:09
라인
3·1운동이 살아 숨 쉬는 역사적 마을 ‘백운리’
청산면 백운리는 도덕봉과 덕의봉 사이로 백운천이 흐르고 있었다. 깨끗하게 정돈된 하천에는 일급수 물이 흘렀다. 일급수에서만 산다는 중태...
도복희기자  |  2019-02-28 15:33
라인
“봉사는 어울림…소외된 자와 함께 하는 것”
옥천군건강증진센터에서 만난 김하석(이백리교회) 목사는 지적장애아들과 함께하기 위해 시간보다 앞서 이곳으로 왔다. 금요일 오후 2시 전래...
도복희기자  |  2019-02-21 15:04
라인
제1세대 경제지리학자·교육자 ‘육지수’
△ 육지수 교수의 생애육지수(1907~1967)는 경제지리학자·교육자, 본관은 옥천, 호는 석전이다. 일본 제8 고등학교를 거쳐 193...
도복희기자  |  2019-02-21 15:02
라인
바다낚시대회 내륙 옥천서 열린다?
겨울 바다낚시대회가 충청도 내륙지방인 옥천에서 열린다? 옥천의 명소로 떠오른 중해실내바다낚시터가 있어 가능한 일이다. 바다가 없다고 바...
임요준기자  |  2019-02-21 14:59
라인
한국적 현대미술 개척자 ‘하동철’
△ 옥천 출신 대표 작가 ‘하동철’의 생애하동철 작가는 1942년 4월 2일 옥천군 안남면 지수리 모산에서 초등학교 교장이던 하춘호 선...
도복희기자  |  2019-02-14 16:40
라인
“상대를 인정하는 사회…옥천발전의 토대”
옥천 마성산 줄기자락에 늙을 노(老) 별 성(星)의 노성산이 있다. 노성산과 가장 가까운 곳 수북리 작은 옛집, 그곳이 정진철(81) ...
임요준기자  |  2019-02-14 16:37
라인
민화 속 호랑이 도자기에서 놀다
“불편하게 살고 싶어서 들어왔다. 장작을 패고 흙을 만져 도자기를 굽는다.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주변을 그대로 두려고 고집해오고 있다...
도복희기자  |  2019-02-14 15:43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옥천향수신문사 | 우)29040 충북옥천군 옥천읍 문장로67(2층) | 대표전화 : 043-733-6666 | 팩스 : 043-733-6668
등록번호 : 충북 다 01256 | 등록일 : 2015. 11. 05. | 창간일 : 2016. 01. 28. | 발행인 : 최장규 | 편집인 : 임요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훈
Copyright © 2019 옥천향수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